엄밀히 말하면 특강 프랑스어 명사의 성 구별 특강이 하나 남아 있긴 하지만, 교재와 함께 공부하는 마지막 강의다.
제 25장 révision 시간을 마무리 하고... 진도율 91%에서 시작해서 진도율 94% 를 기록중이다.
이번 복습의 주요 내용은 20-24강 사이에 배운 주요 내용으로 aimer +동사원형 활용한 표현 학습.
그리고 자기소개, 인물소개하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프랑스어 가다 aller 라는 동사를 활용하여, 아래와 같은 다양한 표현을 만들 수 있다.
1) 도시에 가다 -> aller +à + 도시명
예) aller à Paris
2) 나라에 가다 --> aller + en + 여성국가, aller + au + 남성국가, aller + aux + 복수 국가 이렇게 활용이 가능하다
예) aller en France, aller en Coree, aller en Chine // aller au Japon, aller au Canada // aller aux Etats-Unis
3) 그리고 ~에 살다라는 동사 habiter 를 활용하여 위의 내용을 그대로 접목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habiter an Chine 라고 하면 중국에 산다 라는 표현이 된다.
전치사 à 뒤에 정관사가 올 때는 à 와 정관사 아이에 축양이 일어난다고 배웠는데, 아직은 단어도 많이 외우지 못한 상태라 일단 예문에 있는 표현 위주로 해서 축약 관련 내용을 숙지중에 있다.
à + le = au /오/
à + la = a là /알라/
a + les = aux /오/
까페에 가다 --> aller au cafe
은행에 가다 --> aller à la bnaque
화장실에 가다 --> aller aux toilettes /뚜왈레뜨/
학교에 가다 --> aller à l'école
marché n.m. 시장
boulangerie / 블렁쥬히/ n.f 빵집
Je vais au marché. 나는 빵집에 간다
Nous allons a a là boulangerie. 우리들은 빵집에 간다.
그리고 전치사 pour 를 활용하여, ~ 하기 위해라는 표현을 만들수 있는데, pour + 동사원형을 쓰면 된다.
pour + 동사원형: ~ 하기 위해
예를 들면...
프랑스에 가기 위해 pour aller en France, 프랑스에 살기 위해 pour habiter en France
한국어를 공부하기 위해 pour étudier le coréen,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pour étudier l'anglais
그리고, 프랑스어에서 미래를 표현하는 방법이 2가지라고 하는데 그중 한가지 방법.
aller + 동사원형 : ~할 것이다
프랑스어를 공부할 것이다 --> aller étudier le français
프랑스에 갈 것이다 --> aller aller en France
미국에 살 것이다 --> aller habiter aux Etats-Unis
aller 동사 뿐만 아니라 aimer 동사도 뒤에 동사원형이 와서 ~ 하는 것을 좋아하다 라는 표현을 만들 수 있다.
aimer + 동사원형: (동사원형) 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프랑스어를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J'aime parler français.
나는 프랑스어를 공부하는 것을 좋아한다. J'aime étudier lefrançais.
이번주 첫 강좌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그동안 배운 내용을 총동원해서 멋지게 자기소개를 하나의 단락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외국어 공부하면서 이만큼 뿌듯할 때가 또 있을까 싶다. 처음으로 내가 장문의 문장으로 나를 소개하는 시간... 내가 만든 프랑스어로 간단히 내 소개를 한번 해본다.
저는 한국인이고 방콕에 살고 있습니다. 나는 프랑스어를 공부합니다.
나는 영어와 중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스포츠와 동물을 좋아합니다.
Je suis coréen et j'habite à Bangkok. J'étudie le français.
Je parle anglais et chinois. J'aime le sport et les animaux.
수강전 진도율표
수강 후 진도 율표 - 짜잔 ~
본 포스팅은 실제 구매한 강의에 대한 후기이며, 시원스쿨 프랑스어 열공챌린지 참여를 위한 포스팅 입니다.
서아프라카 여행중 바디랭기지를 써가며 겨우 찾은 삶은 계란, 호텔로 돌아와 먹을려고 탁 깨는 순간, 삶은계란은 온데간데 없고, 탁자위는 생계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프랑스와 스위스를 여행하면서 프랑스어를 배울 충분한 동기를 부여받고 한국에 돌아와 다시 시작했지만, 오래 가지 않았다..
직장인이 되고, 10년 넘어 가면서, 늘 새해 초에는 프랑스어에 대한 갈증만 느끼다 .. 흐지부지 일년을 마감해 버린채 그렇게 세원이 흘러갔다. 프랑스어와 나는 일종의 애증의 관계라고 해야하나?
현재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이제는 더이상 기회가 없겠다 싶어, 시원스쿨 프랑스어 1년 패키지를 끊었다. 3주정도 무렵에 한국에서 교재가 1박스 왔고, 그 모멘텀을 이어서 약 1달 정도 강의에 흠뻑 빠져 지내고 있다. 아직까지는 왕초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지만, 3개월 뒤, 6개월뒤 변해있을 나를 상상하면서 오늘 하루도 일보 전진중이다.
프랑스어 말하기 첫걸음 중반부를 넘어서 배운 표현 J'étudie le français. 아주 쉬운 문장이지만,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 위한 필수 문장이다.
17과 나는 파리에 산다. J'habite à paris ... 나는 방콕에 살고 있으니, J'habite à Bangkok. :)
시원스쿨 클라라(Clara) 선생님과 함께 대략 1개월 정도 함께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일단 재미가 있다. 선생님이 에너지가 넘치고 차근차근 배우는 학생 입장에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온라인 강의 임에도 불구하고 대면 수업을 받는 느낌이 든다.
프랑스어가 전혀 낯선 언어가 아니기에 예전에 배울때 내용들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강의 중간에 유용한 팁들도 많이 알려주고 있어, 전혀 지루함이 없이 따라가고 있다. 또한 매 강의 내용이 대략 20분 정도 되니 부담도 없는게, 일석 삼조가 아닐까 싶다.